마인드맵
중심 주제에서 가지를 뻗으며 생각의 뼈대를 잡아요. 마우스로 손을 옮기지 않고 키보드만으로도 구조가 쭉쭉 넓어져요.
- Tab으로 하위 주제, Enter로 형제 주제
- 가지를 접어 큰 흐름만 보기
- 주제마다 메모와 이미지 붙이기
가지를 뻗는 마인드맵, 자유롭게 붙이는 화이트보드, 흐름을 옮기는 칸반 보드. 지금 하는 일에 맞는 방식을 골라 쓰세요.
아이디어를 모을 때와 실행을 챙길 때는 필요한 화면이 달라요. 세 가지 보기를 오가며 같은 재료를 다르게 놓아 보세요.
중심 주제에서 가지를 뻗으며 생각의 뼈대를 잡아요. 마우스로 손을 옮기지 않고 키보드만으로도 구조가 쭉쭉 넓어져요.
정해진 구조 없이 메모와 이미지, 도형을 원하는 자리에 놓아요.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의견을 쏟아내는 워크숍이나 회고에 잘 맞아요.
할 일을 열로 나눠 두고 카드를 옮기며 진행 상황을 봐요. 카드를 열면 담당자와 기한, 주고받은 이야기가 한 화면에 모여요.
서로의 커서가 실시간으로 보이고, 묻고 싶은 자리에 핀을 꽂아 이야기해요. 정리된 이야기는 접혀서 화면이 다시 깔끔해져요.
보드를 만들 때 보기를 하나 고르고, 같은 스페이스 안에 필요한 만큼 보드를 만들어 나란히 두는 방식이에요. 마인드맵으로 뼈대를 잡고 칸반으로 실행을 옮기는 흐름을 많이 쓰세요.
지금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유료 계획이 생기면 미리 알려 드리고, 이미 만든 보드는 그대로 열 수 있게 할게요.
인원 제한은 없어요. 이메일로 초대하거나 링크를 공유하면 되고, 편집·댓글·보기 권한은 사람마다 따로 정할 수 있어요.
이미지와 PDF로 내보낼 수 있어요. 실수로 지웠더라도 휴지통에 남아 있어 되살릴 수 있어요.